NEWS

고객의 성공을 위해 새로운 문을 열어가는 (주) 대성문

356

2024.02.07
[2024.02.06 부산일보] 전력·인력·지리 '3박자' 부산, 비수도권 최적지 .. 수도권 포화 따른 분산 정책 추진부산, 대형 자연재해도 거의 없어에코델타 우수한 정주 환경은 덤첨단 디지털 신산업 재편도 탄력6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 에코델타시티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일대 전경. 김종진 기자 kjj1761@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반이 될 뿐 아니라 막대한 연산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초거대 AI 구현에 핵심 인프라라는 점에서 ‘4차 산업혁명의 꽃’으로 불린다.IT(정보통신) 산업 기반이 취약한 부산이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초대규모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에 들어가면서 ‘동북아 물류 허브’를 넘어 ‘글로벌 데이터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비수도권 데이터센터 전쟁 점화국내 데이터센터는 70%가 수도권에 밀집해 있어 안정성이 떨어진다. 데이터센터는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데, 수도권의 심각한 전력난을 유발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전력공급을 위해 고압송배전 설비가 필요한데 수도권에는 가용 부지도 부족하다.더 큰 문제는 수도권에서 재난이 발생하면 데이터 손실, 인터넷 지연 등 통신 인프라 마비로 이어져 국가적 재난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2022년 10월 경기 판교 SK C&C 데이터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카카오톡과 다음을 비롯한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가 127시간 동안 마비돼 통신, 결제, 금융 등 여러 분야에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정부도 데이터센터의 수도권 집중에 대비, 지난해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제정하는 등 정책적으로 비수도권으로의 입지 분산에 나섰다. 데이터센터 선점 경쟁이 본격화한 셈이다.■5대 요소 모두 갖춘 부산 최적지수도권 내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이 벽에 막히면서 국내외 업계는 관련 기반을 두루 갖춘 부울경으로 눈을 돌렸다. 특히 부산은 데이터센터 운영 5대 요소를 모두 갖춘 최적지로 꼽힌다.데이터센터는 24시간 서버와 데이터 저장 장치를 가동하고, 내부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해 전력소비가 매우 크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내 최대 원전밀집단지를 끼고 있는 부산은 2022년 4만 6579GWh의 전력을 생산해 전력자급률이 216%로 17개 시도 중 1위다. 정부가 도입을 준비 중인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가 적용되면 데이터센터 수요 기업이 타 지역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전력을 이용할 수 있다.부산은 해외로 나가는 해저광케이블 90% 이상의 기점으로 글로벌 서비스 제공에 지리적 이점도 크다. 해저케이블이 밀집한 부산의 데이터센터 집적단지가 해외망과 네트워크를 직접 연결하게 되면 국내에 서비스되는 모든 해외 기업의 트래픽과 데이터 처리는 부산을 거쳐야 한다. 이 때문에 주식 거래 등을 위해 나노초 단위에서 안정적으로 트래픽을 처리해야 하는 금융·증권이나 블록체인 업계의 경우 부산지역 데이터센터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부산지역 22개 대학에서 매년 1만 1100명 이상의 공학계열 졸업생이 배출되고 있어 디지털 전문 인력 고용이 용이하고, 지산학 협력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사실도 장점으로 꼽힌다. 건물 형태인 데이터센터 특성상 지진, 태풍 등 자연재해 영향을 최소화해야 하는데 부산은 재해 피해가 적어 연중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가동할 수 있다.데이터센터를 이용하는 기업은 긴급 상황 시 자체 인력을 빠르게 투입해야 한다. 지역 상주 인력이 필요한 셈이다.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가 조성되는 에코델타시티가 ‘친환경 스마트 신도시’로 정주 인프라와 광역교통망을 갖췄다는 점도 부산만의 강점이다.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 강승훈 팀장은 “데이터센터는 보통 몇십 년 이상의 비즈니스를 바라보고 짓는 만큼 이용 기업들로서는 각종 인프라나 운영 인력 확보 문제 등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며 “비수도권에서는 제2의 경제권이자, 대학, 연구기관, 교통, 정주환경 등 관련 인프라를 갖춘 부산이 가장 유리한 고지에 서 있다”고 평가했다.■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 성큼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연평균 6.7%씩 성장해 오는 2027년에는 8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센터 자체는 고용 창출 효과가 한정적일 수 있다. 하지만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해 관련 기업을 모은 집적단지를 조성하면 국내외 우수 기업 유치와 첨단 신산업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경제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부산에는 강서구 미음산단 일원에 마이크로소프트(MS)와 LG CNS 등 4개의 데이터센터가 가동되고 있다. 이들 데이터센터는 자사 데이터 처리를 위해 이용되고 있어 연관 산업 유발 효과는 제한적이다. 반면 에코델타시티 그린데이터센터 클러스터는 수요 기업이 계약을 맺고 사용하는 상업용 데이터센터여서 다양한 국내외 플랫폼 기업을 유치할 수 있고, 그만큼 전후방 산업 파급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그린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입주기업들은 신규 인력을 지역 주민으로 우선 고용하고, 데이터센터 건축과 설비 구축 시 지역 업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 데이터센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싱가포르, 타이완, 인도네시아 등과 해외망을 직접 연결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와 AI반도체, 냉각, 서버 등 친환경 고효율 신기술을 적극 개발해 혁신성장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클라우드 기술을 중심으로 디지털 혁신생태계를 두텁게 조성한다는 방침이다.당사가 대주주로 있는 (주) 부산에코텔타그린데이터센터PFV에 대한 보도자료입니다.박태우 기자 wideneye@busan.com[출처: 부산일보] https://mobile.busan.com/view/youngman/view.php?code=2024020618160976295

355

2024.02.07
[2024.02.06 부산일보] 3조 6300억 투자 에코델타 초대형 데이터센터 시동 .. 시, 클러스터 입주기업 4곳 협약박 시장 취임 후 최대 투자 유치서버 50만 대 규모 2027년 가동신재생에너지·친환경 기술 접목글로벌 ‘데이터 허브도시’ 발판6일 부산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부산시와 에코델타시티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입주기업 4개사와의 ‘데이터센터 산업 육성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이 열렸다. 투자 금액은 3조 6300억 원 규모다. 입주기업 4개사는 (주)부산에코델타 그린데이터센터 PFV, 엠피리온DC 컨소시엄, BEP&미래에셋 컨소시엄, (주)엘리스그룹이다. 김종진 기자 kjj1761@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2027년까지 50만 대 이상의 서버를 갖춘 초대규모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가 들어선다. 데이터센터는 미래 산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르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이나 클라우드, 자율주행 등 정보 서비스 이용에 필수적인 기반 시설로, 부산이 ‘글로벌 데이터 허브도시’로 부상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부산시는 6일 시청에서 에코델타시티 그린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집적단지 입주기업들과 ‘데이터센터 산업 육성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시와 MOU를 맺은 데이터센터 전문기업은 △(주)부산에코델타 그린데이터센터 PFV △엠피리온DC 컨소시엄 △BEP&미래에셋 컨소시엄 △(주)엘리스그룹 등 4개사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시가 지난해 9월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이들 기업이 에코델타시티 사업시행자인 한국수자원공사와 부지 매매 계약을 체결하는 등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유치가 확정된 데 따른 것이다.4개사는 입주기업 심사 때 제출한 투자계획에 따라 그린데이터센터 건립·운영 등에 총 3조 6313억 원을 투자한다. 이는 박형준 시장 취임 이후 단일 사업 투자 유치 건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이들 기업은 설계, 건축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연내 마무리짓고, 내년 초 데이터센터 건립에 들어간다. 에코델타시티 내 데이터산업구역 산업시설 용지 17만 7080㎡에 조성되는 그린데이터센터 클러스터는 높은 에너지 효율과 신재생에너지 활용이 의무화된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다.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 사용으로 에너지 효율이 낮은 시설이지만, 에코델타시티에 들어서는 그린데이터센터는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접목된다. 서버 10만 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5기가 조성되며 본격 가동은 2027년부터다.시는 데이터센터 건립을 통해 건설과 운영 등 분야에서 직접적으로 1022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오염유발 시설로 인식됐던 기존 데이터센터와 달리 친환경 설계와 최첨단 운영 기술이 적용되는 만큼, 정보통신기술 분야 국내외 우수 기업 유치는 물론, 친환경 건축, 정보기술 장비 개발, 신재생에너지 활용 등의 전후방 산업에 미치는 파급력도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후방 연관 산업 활성화를 통한 부가적인 생산유발은 8조 2982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3조 4552억 원에 이르고, 관련 고용 효과도 5만 5449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더해 취등록세, 지방소득세 등 지방세수 또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디지털 경제의 핵심인 데이터센터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여러 문제가 노출되면서 정부는 지난해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제정하는 등 정책적으로 비수도권으로의 입지 분산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부산이 비수도권 지자체 간 데이터센터 선점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안정적인 전력 수급과 관련 전문 인력, 지리적 이점을 두루 갖춘 부산은 데이터산업의 글로벌 허브로서 최적지로 꼽힌다.무엇보다 수도권에 비해 취약한 정보통신기술 분야 핵심 인프라 확충을 통해 부산이 ‘동북아 데이터산업 허브’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부산 주력 산업의 첨단 디지털 신산업으로의 재편에도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에코델타시티 그린데이터센터는 기존 공장형 데이터센터와 달리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자연 친화적인 설계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등 우수 기술이 적용된다”며 “인공지능, 반도체, 냉각 장치, 서버 장비 등 관련된 다양한 전후방 분야 기업 유치가 가능해진 만큼 지역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센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당사가 대주주로 있는 (주) 부산에코텔타그린데이터센터PFV에 대한 보도자료입니다.박태우 기자 wideneye@busan.com[출처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020618455965145

354

2024.02.07
[2024.02.06 KBS뉴스] 데이터센터 기업 4곳, 에코델타시티에 3조 원 투자 당사가 대주주로 있는 (주) 부산에코텔타그린데이터센터PFV에 대한 보도자료입니다.데이터센터 전문 기업 4곳이 부산에 약 3조 6천억 원을 투자합니다.부산시는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입주기업 4곳과 투자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기업 4곳은 센터 건립과 운영 등에 3조6천313억 원을 투자하고 지역주민과 대학생 등 천여 명을 고용합니다.17만 7천 제곱미터 규모의 에코델타시티 그린데이터센터는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가 2027년 하반기에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출처 : KBS뉴스, 노준철 기자 argos@co.kr][기사 및 영상 : 데이터센터 기업 4곳, 에코델타시티에 3조 원 투자 | KBS 뉴스]

353

2024.01.31
[2024.01.31 대한경제] ㈜대성문, 지역 종합건설사 최초 ‘KOSHA-MS’ 인.. 부산의 중견 건설사인 ㈜대성문은 지역 종합건설사 최초로 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취득과 선진 안전 문화 구축을 위한 ‘2024년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목표’를 수립했다고 31일 밝혔다.㈜대성문은 ▲중대재해 ZERO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추진 ▲임직원 및 종사자 소통 강화 등을 목표로 구체적 실천 방안을 수립하고, 본사 및 전국 현장 임직원들과 함께 실천의지를 다지고 있다.㈜대성문은 KOSHA-MS 인증 추진을 위해 안전보건공단과 2023년 10월 실태심사 계약을 체결한 후 12월까지 본사 경영진 및 현장에 대한 실태심사를 진행하였으며 임직원들의 동참의지를 다지기 위한 ‘인증 추진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하였다. 올해는 실태심사결과를 바탕으로 인증 취득을 위한 구체적 실천과 개선을 진행하게 된다.㈜대성문 (채창호) 대표이사는 “우리회사는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요구하는 경영책임자 등의 의무 이행을 위해 관련 업무매뉴얼을 운영중이며 관련 법에서 요구하는 수준 이상의 전담조직을 구성하여 자율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향후 KOSHA-MS 인증 추진을 위한 변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안전보건문화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출처 : 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01311116122720365

352

2023.12.15
[2023.12.12 부산MBC] 38회 부산문화방송 청소년상 시상식 (주)대성문 채창호 대표이사님께서 참석하신 38회 부산문화방송 청소년상 시상식 영상입니다. [출처 : 부산MBC, 뉴스취재부장 황재실 belly@busanmbc.co.kr]  1. 기사 https://busanmbc.co.kr/01_new/new01_view.asp?idx=259865 2. 영상 제38회 부산문화방송 청소년상 시상식 #부산mbc뉴스 #shorts - YouTube

351

2023.12.15
[2023.12.10 국제신문] 대성문 '시청 아틀리에 933' 분양 호텔 같은 특화디자인 230가구…도시철 양정역과 연결 등 강점부산의 중견 건설업체로 주거공간의 혁신을 선도해 온 주식회사 대성문이 분양하는 ‘시청 아틀리에 933’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다. 시청 아틀리에 933은 기존 획일적인 평면에서 탈피한 다양한 구성으로도 주목받고 있다.대성문이 분양하는 ‘시청 아틀리에 933’ 투시도. 분양사 제공대성문은 시청 아틀리에 933은 아파트 72세대, 오피스텔 158호 등 총 230가구로 조성되며, 지하 5층~지상 22층 규모로 건립한다고 10일 밝혔다.아파트 타입인 전용면적 74㎡ 전 세대 4BAY 구조의 패밀리 갤러리 하우스로 지어진다. 오피스텔 타입인 5.3m 층고의 펜트형 듀플렉스 하우스, 1.5룸 타입의 코너 스위트 등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지하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백화점을 연상시키는 고급 스퀘어식 상가로 건립된다. 특히 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 7번 출구와 단지의 지하 1층이 바로 연결된 이른바 직통연결단지인 ‘지품아 아파트’라는 점이 눈에 띈다. 부산에서 지하철이 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주거시설은 단 5군데로 희소성이 높다. 내·외관의 심미성도 우수하다. 대성문은 대한건축가 협회 신인 건축가상 등 국내 건축상을 다수 받은 건축가와 함께 시청 아틀리에 933의 내부와 외부 모든 공간에 호텔을 연상시키는 특화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다.양정초등학교가 바로 옆 블록에 위치해 있어 걸어서 3분 안팎이면 갈 수 있다. 반경 1㎞ 이내에 양동여중 동의중 양정고 부산진여고 등 교육 인프라도 풍부하다. 부산시청 연제구청 경찰청 국세청 연제보건소 등 부산을 대표하는 행정기관도 근처에 밀집해 있다.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출처 : 국제신문]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31211.22012002942

350

2023.12.15
[2023.12.05 국제신문] 대성문, ‘아틀리에933’ 견본주택 오픈식 개최 대성문(대표이사 채창호)은 지난 1일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서 ‘아틀리에933’ 견본주택 오픈식을 개최했다.최영지 기자 jadore@kookje.co.kr[출처 : 국제신문]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key=20231206.22017001448

349

2023.12.05
[2023.12.05 부산일보] '지품아' 양정 아틀리에 933 분양 돌입 양정역 출구와 직통 연결대성문, 4일부터 청약접수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들어설 ‘아틀리에933’의 조감도. (주)대성문 제공(주)대성문은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아틀리에933’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4일 대성문에 따르면 양정동 405-6번지에 들어설 아틀리에 933은 지하 5층 지상 22층의 230세대 규모다. 패밀리 갤러리 하우스 74㎡(72세대), 펜트형 듀플렉스 오피스텔 83㎡(64세대), 오피스텔 28㎡(94세대)로 구성됐다.아틀리에 933은 초역세권 입지를 강점으로 내세워 ‘지품아’(지하철역을 품은 아파트 단지)라는 수식어가 꼭 들어 맞는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 7번 출구와 단지의 지하 1층이 곧바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대성문 관계자는 “지하철이 단지와 바로 이어지는 직통 연결단지는 역세권 아파트보다 희소성이 더욱 높다”고 말했다.아틀리에 933은 도심 속에서도 편리한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 갤러리 하우스와 펜트형 듀플렉스 하우스, 트렌드를 반영한 쇼핑공간인 ‘에비뉴933’ 등으로 구성됐다.이 단지는 부산의 중심인 시청 인근으로 행정타운과 연산, 양정 재개발의 호재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아틀리에933은 4일부터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정당 계약은 26~28일이며, 견본주택은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한다.안준영 기자 jyoung@busan.com[출처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120414430102323

348

2023.11.09
[2023.11.07 부산일보] 부산 새 먹거리 데이터센터 소개에 박수갈채 쏟아져 [2.. 이모저모신산업 확장·일자리 창출 기대신공항 큰 관심 속 10분 더 토론6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2023 스케일업 부산 컨퍼런스’에서 김진수 부산일보 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이번 달에도 머나먼 파리까지 떠나는 시장님께 박수와 함께 에너지를 전해 드립시다.” ‘2023 부산 스케일업 컨퍼런스’ 개막 축사에 나선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은 축사에 앞서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박형준 부산시장에게 건네며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박 시장은 오는 28일 2030월드엑스포 개최지 선정을 앞두고 프랑스 파리로 갈 예정이다. 동행한 사절단마다 모두 손사래를 치는 엑스포 유치를 위한 장거리 비행이 이번으로 다섯 번째다. 김 사장은 오는 12일 출국하는 박 시장을 위해 “부산시민이 함께 가는 그 길이 부산을 위한 길이고 미래를 위하는 길”이라며 장도를 축복했다.○…2030월드엑스포 개최 핵심 인프라인 가덕신공항이 핵심적으로 다뤄진 1세션에 특히 참석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1세션 토론 좌장을 맡은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토론자들의 발언 시간을 조절하느라 진땀을 빼기도 했다. 1세션은 당초 일정보다 토론자들의 발언이 길어지면서 당초 일정보다 10분가량 더 진행됐다. 김 총장은 “가덕신공항, 물류, 데이터센터 주제는 이 주제만으로도 온종일 토론과 토의가 가능하다”며 “세션이 10분 더 진행된 것은 진행자의 부족함 때문이니 너그러이 이해해 달라”며 재치 넘치는 진행을 선보였다.○…토론자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과 신라대 김영록 교수는 최근 가능성이 옅어진 통합 LCC(저비용항공사) 부산 유치의 대안으로 에어부산의 분리매각을 거론하기도 했다. 최 의원은 “국토부와 대한항공 모두 통합 LCC를 부산에 옮기는 안에 대단히 소극적”이라며 “가덕신공항을 모항으로 하는 통합 LCC를 부산에 유치하거나 어렵다면 에어부산을 아시아나와 분리해서 새로운 에어부산에 부산 지분이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합병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합병이 성사된다고 하더라도 아시아나의 모항을 부산으로 옮기거나 에어부산에 추가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분리매각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지적했다.○…부산의 미래를 진단하는 이번 행사 내내 플로어에서는 호응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조성될 예정인 데이터센터에 관한 내용이 나왔을 때가 대표적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승희 팀장이 “데이터센터는 글로벌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부산의 새로운 먹거리”라면서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신산업이 확장될 수 있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진한 박수갈채를 받았다.권상국 기자 ksk@busan.com , 조영미 기자 mia3@busan.com , 김준용 기자 jundragon@busan.com[출처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110618420305163

347

2023.11.09
[2023.11.07 부산일보] 가덕신공항과 데이터센터 두 날개로 물류, 데이터 허브 도약 세션1.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100만t 이상 물류 처리할 공항트라이포트 넘어 신성장 축으로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구상모든 데이터는 부산 통해 서비스신재생에너지 도입 땐 금상첨화‘2023 스케일업 부산 컨퍼런스’가 6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혁신도시’를 주제로 한 세션1에서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정종회 기자.‘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를 주제로 6일 열린 ‘2023 스케일업 부산 컨퍼런스’ 제1세션의 키워드는 부산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가덕신공항이었다. 가덕신공항을 중심으로 도약해 나갈 물류 산업과 고부가가치를 더할 데이터센터 산업이 부산의 미래 청사진에 밝은 색감을 더했다.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제1세션은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신공항 분야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국회의원과 신라대 김영록 항공운항과 교수, 해양물류에서는 해양수산부 남재현 항만국장과 부산연구원 신현석 원장, 데이터센터 산업에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승희 팀장과 이지스자산운용 엑스퍼트그룹 현철호 대표가 토론자로 나섰다.■ 신공항이 완성하는 부산 트라이포트기조연설자로 나서 이성권 경제부시장은 “수도권 일극주의를 극복하기 위해서도 동남 경제권의 부흥이 꼭 필요하다”며 “트라이포트를 중심으로 복합 물류 체계를 완성하고 디지털 기반 신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5대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미래혁신 전략으로 이를 현실화시키겠다”고 다짐했다.가덕신공항의 조기개항에 앞장 서 온 최인호 의원은 인천의 영종도 발전상을 살펴보면 가덕신공항이 가져올 부산의 변화를 알 수 있다고 했다. 영종도 주변으로 고부가가치 기업이 밀집했는데 이는 고스란히 인천시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최 의원은 “국토부가 전망하는 가덕신공항 물류처리량은 33만t 정도인데 이는 향후 인천공항의 5% 수준”이라면서 “가덕신공항이 경제공항이 되고 부산이 원하는 트라이포트를 갖기 위해서는 최소 100만t 이상을 목표로 잡아야 한다”며 부산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여론 환기를 당부했다.신라대 김영록 교수는 이제는 조기개항을 넘어 가덕신공항의 발전상을 그려봐야 한다고 진단했다. 부산시가 활주로 길이부터 2단계 확장안까지 큰 양보를 하며 국제공항에 걸맞는 하드웨어를 얻었지만 그 안을 채워넣을 소프트웨어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세계적인 공항 트렌드는 쇼핑을 즐기고 문화생활을 영위하는 ‘머무는 공간’”이라며 “공항의 실시설계가 마무리 되기 전에 유휴부지를 활용해 2단계 개발 방안 등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가덕신공항과 신항만의 연계에 대해서는 해양수산부가 나섰다. 남재현 항만국장은 “부산시가 신항만에 공항을 보태 거대한 물류 축을 구성하는데 그치지 말고 이 축을 플랫폼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또 “상하이의 낡은 공업지대인 푸동이 월드엑스포 이후 새로운 도시 축이 됐듯 북항도 이를 벤치마킹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물류 분야에 대해 부산연구원 신현섭 원장은 “부산이 트라이포트를 넘어 트라이이니셔니브를 앞세워야 한다”며 “금융과 물류, 신성장 산업을 하나의 축으로 만들어 발전시켰을 때 부산이 홍콩과 상하이, 런던에 버금가는 국제해양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물류 이어 데이터까지 부산이 허브최근 강서구 에코델타시티는 데이터센터 유치로 관심이 뜨겁다. 그 열기는 유치를 전담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이승희 팀장이 전했다. 현재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 내 17만 평이 넘는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그림을 그린 상태다. 이 팀장은 “이미 컨소시업으로 참여한 5개 기업에서 4조 원이 넘는 투자를 약속했고, 센터 구축 과정에서 5만 개가 넘는 일자리가 신규 창출된다”고 밝혔다.그러나 에코델타 데이터센터 사업의 진정한 가치는 단순한 투자와 고용 창출이 아니다. 해저케이블이 밀집한 부산과 거제를 연결해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경우 한국에 서비스되는 모든 해외 기업의 트래픽과 데이터 처리는 부산을 거쳐야 한다는 게 이 팀장의 설명이다. 이 팀장은 “현재 어느 지자체 할 것 없이 데이터센터 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으니 부산은 하루 빨리 관련 교육·연구개발 센터를 두고 흐름의 주도권을 잡아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데이터센터 사업 전문가인 현철호 대표 역시 “데이터센터가 지금은 ‘전기 먹는 하마’ 라는 오명을 쓰고 있지만 신재생에너지 개발이 본격화되면 완전히 대우가  달라진다” 고 밝혔다. 특히, 데이터센터 사업의 투자비는 대부분  토지가  아닌  장비와  소프트웨어에 투입된다. 그 만큼  유발되는  경제효과가 크다는 의미다.세션 사회를 맡은 김대식 총장은 “‘혁신도시 부산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 것인가’가 이번 세션의 주제였는데 가덕신공항 개항이 큰 기회가 될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었다”면서 “특히 대규모 데이터센터 유치 등 청년에게 좋은 정주여건을 제공하려는 부산시의 적극적인 대처에 감사한다”고 전했다.권상국 기자 ksk@busan.com[출처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11061840000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