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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부산일보 Biz] 타이탄인베스트, 누적 펀딩 400억원 돌파

작성일 2020.08.19조회수 46작성자 (주)대성문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P2P금융사 ㈜타이탄인베스트(대표이사 채창호)는 오늘(14일) 누적 펀딩 4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누적 펀딩 300억원 돌파를 달성한 이후 7개월만의 성과다.

 

타이탄인베스트는 2017년 6월 설립 이래 3년 연속 연체율, 부실률 모두 0%를 유지하며 누적 펀딩 409억원 중 348억원을 상환해 상환율 85.13%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연체율 급등과 대규모 원금 손실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 P2P업계에서 특히 눈에 띄는 수치다.

이에 타이탄인베스트 관계자는 "누적 펀딩 400억원 돌파는 모든 투자자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향후에도 수익성과 안정성 모두 갖춘 상품만을 공급해 드리기 위해 엄격한 대출심사와 리스크 관리를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8월 27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이하 온투법) 시행을 앞두고 P2P금융업계는 제도권 진입을 위한 준비로 분주하다. 온투법 시행 이후에는 1년의 유예기간 이내 정식 등록을 마쳐야 하는데 이때 자기자본금 최소 5억원 이상 및 준법감시인 선임, 온라인 전산장비 구축 등 요건을 갖춰야 한다. 유예기간 이후에도 등록하지 않은 업체는 사업을 지속할 수 없게 된다.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iz/view.php?code=202008141104577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