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고객의 성공을 위해 새로운 문을 열어가는 (주) 대성문

278

2021.01.20
[2021.01.18 국제신문] 영도 조선소 거리, 충무동 시장…영화 속 부산 새 얼굴.. 영화나 드라마 등의 인기 촬영지로 부산이 손꼽히는 건 다양한 ‘얼굴’ 때문이다. 산과 바다, 역사성을 가진 구도심과 현대적 건물이 모여있는 신도시의 느낌 모두를 충족시키므로 부산을 촬영지로 삼는 작품을 자주 만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촬영 ‘핫스팟’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영도와 충무동 해안시장, 기장 아홉산 등이 부산의 새로운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배와 바다, 도심 풍경이 어우러진 영도 봉래나루로. 부산영상위원회 제공부산영상위원회는 지난해 영화 22편, 영상물 63편으로 총 85편의 영화 영상물 부산촬영을 지원했다. 2019년은 영화 17편, 영상물 71편을 지원해 총 편수로는 3편이 줄었지만 코로나19로 지난해 영화산업 전체가 60%가량의 매출액 감소를 보였던 것을 감안하면 선전했다.주요 지원 작품으로는 영화 ‘낙원의 밤’ ‘보호자’ ‘블랙콜’ ‘야차’ ‘소년들’ ‘비와 당신의 이야기’ ‘한산:용의 출현’ ‘대외비’ 드라마 SBS ‘더 킹:영원의 군주’ SBS ‘날아라 개천용’ KBS ‘기막힌 유산’ JTBC ‘언더커버’ tvN ‘루카’ 넷플릭스 ‘무브 투 헤븐’ 등이 있다.편수에는 큰 변화가 없어도 선호하는 촬영지는 달라졌다. 서구 충무동 해안시장이 중구 자갈치 시장의 대안으로 부상했다. 자갈치 시장 이미지는 이미 많이 노출이 된 데다 허가도 무척 어려워서 상대적으로 새롭고 허가 받기도 용이한 충무동 해안시장으로 바뀌는 중이라고. 해안시장에는 곰장어 거리, 돼지불백 거리, 껍데기 골목 등 이채로운 거리들이 있고 어시장이 잘 형성돼 있어 관련 이미지 촬영에도 어울리기 때문이다. 충무동 새벽시장도 전통시장과 어시장의 모습을 갖고 있어 함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영도구로의 쏠림이다. 영도에는 조선소와 부산항 등 항구도시 부산의 느낌이 잘 살아있는 데다 라발스 호텔 인근 ‘조선소 거리’는 정박한 배들과 거리 자체가 주는 생활터전으로서의 느낌, 또 이 지역 특유의 바랜 듯한 색감과 분위기에 매료돼 액션이나 느와르 장르의 촬영 문의가 많아졌다는 설명이다. 영화 ‘대외비’와 ‘블랙콜’도 이 곳에서 촬영됐다. 그리고 작은 부두의 모습이 잘 남아 있어 느와르나 독립영화 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표시했다.충무동 시장. 부산영상위원회 제공이와 함께 태종대 감지해변도 인기를 끌고 있다. 태종대 뒤 쪽의 작은 자갈해변이 상대적으로 한적한 데다 조개구이 집들이 늘어선 모습이 작은 어촌마을과 해변 분위기를 잘 전달해 준다는 장점이 있다. 태종대는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장소도 있다. 선박사고로 순직한 선원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북양 개척자비’도 그런 곳이다. 산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풍경이 탁월하고 산과 바다를 함께 화면에 담을 수 있는 독특함이 있어 사극 촬영지로 인기가 있다. 가파른 절벽에 등대까지 탁 트인 바다와 항해의 느낌도 표현할 수 있는 드문 장소다. 이곳에서 ‘한산:용의 출현’을 촬영했다.영화 ‘군도’ 촬영지로 유명해진 기장 아홉산 숲도 여전히 인기 있다. 코로나19로 사람이 모여들 가능성이 많은 곳은 촬영하기가 어려운데 한적하고 풍광이 아름다워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도 이곳에서 찍었다.부산영상위원회 양영주 제작지원팀장은 “영상위원회에 2만 장가량의 사진자료가 있다. 이를 참고해 촬영 콘셉트에 맞는 곳을 추천한다. 요즘은 이미 제작팀이 원하는 장소를 정해서 그곳에서 촬영가능 여부와 인허가 관련에 대해 물어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포털사이트의 지도와 거리뷰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알아서 포인트를 딱 찍어 온다는 것이다. 특별히 장소 물색을 의뢰하는 경우는 경찰서, 병원, 주택 등 특정 장소를 찍고 싶어하는 경우다. 인허가 문제도 있고 원하는 콘셉트와 분위기를 맞춰야 하므로 영상위원회에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최영지 기자

277

2021.01.05
[2020.12.31 부산일보] ㈜ 대성문 채창호 대표, 부산시장 표창 수상       (주)대성문(대표이사 채창호)은 31일 청년층 주거지원을 위한 주거안정화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대성문은 2020년 영도구 봉래동 소재 청년층, 대학생, 신혼부부, 주거약자 등의 주거 안정화를 위한 부산드림아파트 299세대 사업 추진과 연산동 소재 시청 앞 행복주택 사업에 참여하는 등 청년층 주거안정화 정책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채창호 대표는 “부산지역의 청년층, 대학생,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화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임원철 선임기자 wclim@busan.com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23115281134445

276

2020.12.16
[2020.12.15 부산일보] (주)대성문-(재)영화의전당 메세나 후원 약정 (주)대성문(대표 채창호)은 최근 영화의전당 6층 시네라운지에서 (재)영화의전당과 메세나 후원 약정식(MOU)을 체결했다.(주)대성문은 아시아 영상문화 발전을 위한 공익사업 지원을 목적으로, 부산지역경제와 예술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영화의전당을 1년간 후원한다.영화의전당은 홍보매체 기업로고 삽입, 영화 관람권 제공, 각종 문화행사 초청 등 메세나 파트너십 문화 혜택을 후원기관 (주)대성문에 제공한다.(주)대성문은 채창호 대표가 2003년 창립한 부산 지역 중견 건설업체로 P2P금융사인 타이탄인베스트, 영도 소재 라발스호텔, 스페인 올리브 제품 '라치나타'의 한국 판매망인 '라치나타코리아'를 계열사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 남구 문현동에 '국제금융센터 퀸즈 W'를 성공적으로 분양하고 있다.채창호 (주)대성문 대표는 “이번 약정을 통해 지역경제와 영상문화예술의 균형적인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이재희 기자 jaehee@busan.com[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21516272503235

275

2020.12.02
[2020.11.30 부산일보] ㈜대성문 「꽃보다 쌀」 성품 전달 ㈜대성문 채창호 대표이사는 국제금융센터 퀸즈W 오픈식때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10㎏ 111포)과 올리브 오일(343개)을 11월 25일 부산 남구에 전달했다.전달식에 참석한 채창호 대표이사는“날로 발전하고 있는 남구의 모습이 보기 좋고, 앞으로도 남구와 상생의 길을 같이 고민해 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상윤 기자 nurumi@busan.com[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13017302954885

274

2020.11.30
[2020.11.29 부산일보] 대성문 ‘국제금융센터 퀸즈W’ 아파트 초기 완판 대성문은 문현동 511의 19 일대에 들어서는 ‘국제금융센터 퀸즈W’ 아파트 59~84㎡ 256세대를 100% 분양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초역세권에 개발 호재가 집중된 우수한 입지를 앞세워 이달 초 분양한 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평균 50 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입지와 주변 개발환경, 특화 설계 등 여러 호재에다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인근 남구 대연동의 인기 아파트들은 실거래 가격이 3.3㎡당 2600만 원에 달하고, 문현동 신축 아파트도 1800만 원에 달하고 있어 향후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심리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남구는 지난 20일 조정대상지역 지정 이후 처음으로 발표된 ‘한국감정원’ 주간 변동률에서 0.74%를 기록, 부산의 조정대상지역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다.대성문이 공급하는 ‘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문현동 일대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 4개 동, 총 448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아파트는 84A, 84B 84C, 59형이 각각 64세대씩 총 256세대를 공급한다.아파트 분양 ‘완판’에 이어 오피스텔 분양도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같은 주거형 83타입, 투룸 또는 쓰리룸으로 선택 가능한 44타입, 프리미엄 스튜디오형 29타입으로 공급한다.강희경 기자 himang@[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12918042682530

273

2020.11.24
[2020.11.22 부산일보] 국제금융센터 퀸즈W 24일부터 정당계약 부산 중견 건설사인 대성문이 부산 남구 문현동에 공급하는 ‘국제금융센터 퀸즈W’가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정당계약에 들어간다.지난 20일자로 부산 남구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이 아파트는 조정대상지역 지정일 이전에 분양해서 전매제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초역세권에 개발호재가 집중된 우수한 입지를 앞세워 평균 50 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해 완판이 예상된다. 24~26일 진행하는 정당계약 기간 중, 첫날 계약자에게는 ‘라발스 호텔’ 숙식권과 조식 서비스를 제공한다.최근 분위기도 고조되고 있다. 부산시의 ‘아이맘 부산 플랜’ 정책지원으로 다자녀와 신혼부부 특별 공급 세대 중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인하하는 추첨에서 대규모로 당첨자들이 몰렸기 때문이다.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부산 남구 문현동에 지하 5층~지상 35층, 4개 동, 총 448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아파트는 84A, 84B 84C, 59형이 각각 64세대씩 총 256세대를 공급한다.오피스텔은 아파트와 같은 주거형 83타입, 투룸 또는 쓰리룸으로 선택 가능한 44타입, 프리미엄 스튜디오형 29타입으로 공급하며, 지난 20일 청약 접수에 이어 2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박태우 기자 wideneye@[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12218562427068

272

2020.11.24
[2020.11.17 부산일보] 국제금융센터 퀸즈W 20일 오피스텔 청약  국제금융센터 퀸즈W의 견본주택 모습. 20일 오피스텔 청약이 진행된다. (주)대성문 제공(주)대성문이 짓는 ‘국제금융센터 퀸즈W’가 아파트 256세대에 이어 오피스텔 192실에 대한 청약을 20일 실시한다. 이달 초 진행한 아파트 청약은 평균 5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제금융센터 퀸즈W’ 오피스텔은 프리미엄 스튜디오형인 29타입 96실, 투룸인 44타입 32실, 아파트 같은 주거형인 83타입 64실로 구성된다.29타입은 문현금융단지와 서면 범일동 상권 종사자들을 주 대상으로 한다. ‘오피스+홈’의 콘셉트로 사무공간이 연출되는 월 시스템 데스크 세트와 드레스룸, 특화 화장실, 에어컨, 주방 대형 수납장, 전면 개방 거실창을 제공한다. 44타입은 신혼·은퇴 부부에게 적합하다. 전면으로 2개 실이 배치되고 드레스룸, 거실 선택형 유리월,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가 무상 제공된다.83타입은 아파트와 같은 주거형 4-베이 타입으로 무상 제공 품목도 많다. 현관 에어브러시, 에어컨 4대, 거실 중문, 세탁기, 건조기, 하이브리드쿡탑, 식기세척기, 빌트인 김치냉장고가 해당한다. 샤워실과 화장실이 분리된 욕실, 안방 드레스룸, 거실 팬트리장이 있다.총 448세대 대단지 커뮤니티 시설까지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이 오피스텔의 장점이다. 청약 접수는 대성문 홈페이지와 견본주택에서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406-1번지 마린시티에 있다.김마선 기자 msk@[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11719073831959

271

2020.11.10
[2020.11.08 부산일보] 국제금융센터 퀸즈W 청약경쟁률 50 대 1 기록 134세대를 모집한 부산 남구 문현동 ‘국제금융센터 퀸즈W’ 일반공급에 6700명이 청약해 50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한 부산의 마지막 분양 단지라는 점에서 실수요자와 투자자가 몰렸다.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6일 ‘국제금융센터 퀸즈W’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부산지역에서 6245명이 신청했고, 울산과 경남 등 기타지역에서 455명이 청약했다. 타입별로는 59타입이 26세대 모집에 1145명이 청약해 44.04 대 1을 기록했다. 36세대씩을 모집한 84A타입은 2306명이 몰려 64.06 대1, 84B타입은 839명이 신청해 23.31 대 1을 나타냈다.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84C타입은 36세대 모집에 2410명이 청약해 66.94 대 1을 기록했다. 오는 13일 1순위 당첨자 발표 후 24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체결한다.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최근 매섭게 오르는 부산지역 집값에 부담을 느끼는 수요자들이 분양시장으로 몰리면서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아파트 분양에 이어 이달 중순 아파텔도 공급할 예정이다.박태우 기자 wideneye@[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10818535607130

270

2020.10.30
[2020.10.30 부산일보] 국제금융센터 퀸즈W 10월 30일 GRADN OPEN    

269

2020.10.29
[2020.10.29 부산일보]  라발스호텔 28층 스카이카페&바 시원한 파노라마 뷰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