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고객의 성공을 위해 새로운 문을 열어가는 (주) 대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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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부산 해상낚시타운 추진계획 천혜의 바다 환경을 갖추고도 해상낚시공원 하나 없는 부산에 '해상낚시복합타운'이 만들어진다. 낚시복합타운은 해상낚시터는 물론 캠핑 부지와 전망대, 조명 시설까지 갖춘 체류형 가족 힐링공간이다. 시, 2025년까지 755억 투입 미포 등 7곳에 전용 공원 조성 영도 하리항은 2018년 첫선 부산시는 관광객 유치와 함께 낚시객들에 의한 해양환경 오염과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부산 연안 7곳에 해상낚시터를 포함한 해상낚시복합타운을 만들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7군데 낚시복합타운을 조성하는 데는 모두 755억 원(민자 220여억 원 포함)의 예산이 들 것으로 보이며 민자를 제외하면 국비와 시비가 절반씩 투입된다.  시는 우선 1차로 오는 2018년까지 영도구 동삼동 하리항에 국·시비 200억 원을 들여 해상낚시복합타운을 만들고 영도구 조도, 해운대구 미포항, 서구 암남공원에도 해상낚시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영도 하리항의 경우 부산시는 올해 국비 1억 원을 지원받았고 이를 기본 및 실시설계 예산으로 쓸 방침이다. 조도의 경우 방파제와 연결하는 접근도교를 만들고, 미포도 방파제를 연장해 낚시잔교를 만든다. 이어 중장기 계획으로 2025년까지 영도구 부산항대교와 기장군 장안 해역, 사하구 나무섬 일대(민자)에도 해상낚시공원을 만들어 부산을 대표하는 해상낚시 관광명소로 키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안전한 낚시터가 생기는 것은 물론 낚시잔교, 인공어초시설, 캠핑 부지, 전망대 등이 만들어져 가족 단위의 체류형 낚시관광이 가능하게 된다"며 "태종대, 송도공원 등 주변 관광명소와도 연계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부산시는 전국 낚시인구의 7.7%를 차지하는 50만 명의 부산 낚시인구는 물론 전국 650만 낚시꾼과 중국 관광객 유치에도 호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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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행복주방 나눔사업 참여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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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해운대 호텔 건축 봇물 공급 아직 부족!   "호텔 전쟁이 임박했다." 최근 부산 해운대 일대에 호텔 건축 붐이 거세게 불면서 이 지역 호텔업계를 중심으로 '공급 포화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5일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부산 지역 관광호텔(특1급, 특2급, 1급, 2급, 3급) 객실 공급량은 2010년 6천435실에서 해운대를 중심으로 호텔 건축이 늘면서 지난해 상반기에는 7천236실로 12.4% 늘어났다.         관광호텔 객실 수 급증, 내년부터 年 1천 실 늘어 ,업계 "호텔 간 전쟁 걱정"  학계선 "유커 몰려오고 관광·마이스 산업 발전 공격적 투자 필요하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해운대 일대에 시타딘 해운대(477실), 씨엘 드 메르(242실), 더 마크 해운대(147실), 베스트웨스턴(134실) 등이 잇따라 영업을 시작하면서 객실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에는 이비스 앰배서더(256실)와 토요코인 해운대 2호점(510실), 기장군에 짓고 있는 특1급인 '힐튼 부산'(306실)이 준공을 앞두고 있고, 내년에도 호텔신라의 자회사인 신라스테이(406실), 라마다 앙코르(408실), 엘시티에 들어설 롯데의 6성급 호텔(296실)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 2018년에는 일본계 세가사미 그룹의 센텀원(782실)과 수영구 민락동에 캠핀스키(927실)가, 2019년에는 신세계가 센텀부지에 짓는 특급호텔이 오픈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해운대 우동과 중동지역 여러 곳에서 중소형 호텔들이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현재 호텔 건립을 진행 중이다. 현재 해운대 지역 관광호텔(특1급~3급) 객실 수는 3천 실 정도인데, 내년부터 적게 잡아도 매년 1천 실 이상 객실이 늘어나는 셈이다. 이 때문에 호텔업계를 중심으로 '지나치게 많아지고 있다'는 우려가 터져 나온다.   지난 10년간 꾸준히 상승하던 해운대 지역 호텔의 객실 이용률은 지난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의 여파 등으로 소폭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운대 한 특급호텔 관계자는 "호텔 등급별로 타깃 고객이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객실이 많아지면 특급호텔도 영향을 안 받을 순 없다"며 "수시로 현황을 파악하면서 대책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일부 호텔은 마이스(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수요를 유치하기 위해 연회장 확장을 검토하거나, 투숙객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등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반면 부산의 관광·마이스 발전 여력을 볼 때 공급 포화 걱정은 시기상조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관광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으로서는 해운대 호텔 붐이 여행객들의 편의 증대와 부산 마이스 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부산보다 작은 싱가포르의 호텔 객실 공급량은 6만 실에 달하고, 해운대 면적의 절반 정도인 마카오도 4만 실에 육박한다.   동의대 윤태환 호텔컨벤션경영학과 교수는 "올해 중국의 해외 여행객이 작년보다 85% 늘어날 전망이며, 주 여행 지역은 한국을 비롯한 동북아가 될 것"이라며 "유커들의 서울·제주 편중 현상이 두드러지는 상황에서 부산도 숙박을 비롯한 관광 전 분야에서 공격적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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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영도·중·서·강서, 국가지원 도시재생 선정…원도심 활성화 속도 경제기반이 상실되고 생활환경이 낙후된 부산지역 원도심의 도시재생사업이 탄력을 받는다. 부산시는 영도·중·서·강서구 등 4개 구가 올해 국가지원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시작된 부산역 광장을 중심으로 한 도시경제기반형 원도심 재창조 사업과 함께 올해 4개 지역이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도시재생 전략의 큰 틀이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 영도구 - 200억 투입 봉래시장 재창조 , 삼진어묵·장미칼 기술 전수도   # 중구 - 보수동 일대 주거환경 재편 , 책방골목 체험·북카페 추진   # 서구 - 빨래 공간 '마을베란다' 조성 , 비석문화마을엔 관광인프라   # 강서구 -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 둬 , 금수현·토마토 활용 콘텐츠 확충   ■영도구 봉래시장 상권 활성화   영도구는 중심시가지형 재생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5년간 국비 100억 원과 시·구비 각 50억 원 등 200억 원을 투입해 봉래시장과 봉래물양장 일대 상권 활성화를 추진한다. 과거 부산 3대 전통시장의 하나였던 목도시장(봉래시장)의 지역 특산물 기술을 전수해 새로운 형태의 창업을 지원하는 콘셉트가 재생사업의 주요 내용이다. 어묵과 국수, 두부, 조내기 고구마, 고구마 빵, 칼 등 각 분야 장인이 나서 창업 희망자에게 기술을 전수한다. 어묵 업계에서 돌풍을 일으킨 삼진어묵과 장미칼로 유명한 영신나이프 등 지역 기업이 기술 전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봉래물양장 지역에는 오래된 점포 분점과 컨테이너형 점포를 조성해 창업 기지로 활용한다   ■중구 고지대 보행환경 개선   중구는 앞으로 5년간 국비 60억 억과 시·구비 각 20억 원 등 100억 원을 들여 보수동 일원의 주거재편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고지대로 계단이 많고, 노인 인구가 많은 특성을 고려해 무빙워크나 모노레일을 설치하는 '보수오르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차 전용 주차장 건물인 '보수 북파킹'을 조성해 주차공간 확보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통한 고령층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또 노후 주택 수리 기간 주민이 임시로 머물 수 있는 '순환주택' 16세대를 건립해 주민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보수동 책방골목 활성화를 위해 과학서적 전문과 인문서적 전문 등 서점의 전문화를 추진한다. 현재 서점 2층 창고에 쌓인 책을 공동서고를 만들어 보관하고 그 자리에는 '작가의 서재'(가칭) 같은 체험 공간과 북카페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구 정주환경 개선에 역점   서구도 중구처럼 5년간 100억 원을 투입해 아미동과 초장동 일원에 15개 사업을 펼친다.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주택 수리사업을 비롯해 '마을 베란다'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일대는 집과 골목이 좁아 주민들이 빨래를 널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주민이 이불 등 빨래를 함께 건조하고 대화도 나눌 수 있는 마을 베란다를 만들기로 했다. 또 셉텝드(범죄예방환경설계)에 기반을 둔 안심골목과 안심도로 조성도 추진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석문화마을에 게스트하우스를 건립하고, 감천문화마을에서 비석문화마을으로 이어지는 길을 꾸며 관광객을 유치한다. ■강서구 문화·생활환경 재생   강서구는 다른 지역과 달리 인프라 개선보다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와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대저1동 신장로 일원을 중심으로 5년간 1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우선 금수현 음악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비료공장을 리모델링해 소규모 공연과 버스킹 등이 지속될 수 있도록 '음악창고'로 꾸미기로 했다. 또 일본식 가옥을 고쳐 김해평야 역사체험관을 조성한다. 대저지역 특산물인 토마토를 활용해 생산, 가공, 판매의 거점인 '토마토 사관학교'를 만들고, 토마토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는 특화거리도 조성한다. 신혼부부를 위한 33㎡(10평) 안팎의 소규모 행복주택 45세대를 건립한다. 구 관계자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는 협의를 마쳤고, 시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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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부산 연제구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참여 부산 연제구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 연제구 새마을 부녀회 어려운 이웃에 김장담아드리기 재료 구입비를 지원 2015년 11월 25일 연제이웃사랑회 당사에서 이백만원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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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금정구 이웃돕기 성품 기탁       부산일보사(대표 안병길)와 대성문종합건설(주)(대표 채창호)는 17일 금정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금정구(구청장 원정희)에 사랑의 쌀 2,346kg(백미 160포, 43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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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사랑의 신문나누기 캠페인 후원         대성문종합건설㈜(채창호 사장·왼쪽)은 19일 부산일보사(안병길 사장·가운데)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수경 부산지역 본부장)이 함께하는 사랑의 신문나누기 캠페인 후원금으로 1억 4천400만 원(신문 1천 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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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부산 '퀸즈W장전역' 견본주택 주말3일 1만여명 방문…금정구 부동산시장 들썩! 부산 '퀸즈W장전역' 견본주택 주말3일 1만여명 방문…금정구 부동산시장 들썩!               부산 특급주거지 금정구 부동산시장이 또다시 들썩이고 있다. 지난 30일(금) 오픈한 부산 금정구 ‘퀸즈W장전역’아파트 견본주택에 주말 3일동안 1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분양관계자는 사전에 준비한 홍보물이 부족할 정도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부산시 하반기 부동산시장에 분양열기를 주도하며 청약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하반기 들어서도 부산 지역의 신규 주택분양시장은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 부산의 주택건설 물량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3배 이상 폭증하는 등 부동산 열기는 여전히 식을 줄 모른다. 정부의 가계부채대책의 일환으로 주택담보대출비용, 총부채상환비율 등을 조정할 가능성이 있어 분양희망자들도 올해 하반기 분양시장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특히, 늘어나는 1인 가구 시대에 발 맞춰 소형 아파트의 수요가 증가 추세하고 있는데, 부산 금정구의 경우 최근 3년간 관내 84㎡이하의 중·소형아파트 공급량이 부산시 총 공급세대 대비 4.3%에 그치며 물량 부족현상이 예상된다. 부산 중·소형아파트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퀸즈W’는 차별화된 소비자 맞춤 전략으로 이런 부산 금정구 지역의 분양 열기가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퀸즈W장전역’은 중·소형아파트의 랜드마크에 중·소형아파트에서 찾기 힘든 다수의 특화로 인해 높은 분양가가 예상되었으나 최근 신규분양 단지 대비하여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정구청,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행정기관과 인접한 금정구의 행정타운 집중되어 있어 금정구내에서도 최고의 주거선호 지역인 이곳은 부산지하철1호선 장전역과 구서역에 인접하여 특급역세권을 자랑한다. 또한 구서IC, 도시외곽순환도로와의 뛰어난 연계성으로 광역도로망이 구축되어있으며 산성터널(2017년 개통)이 인접해 도심 어디든 쾌속으로 이어준다. 금양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여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동래여자중학교, 동래여자고등학교, 부산예술중학교, 부산예술고등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카톨릭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대동학교 등 우수한 교육인프라가 밀집되어있는 부산최고의 명문 8학군이다. 또한 단지 바로 옆 다양한 운동시설이 조성된 15.6km 온천천 시민공원을 비롯하여 스포원, 금정산 등 도심속 완벽한 웰빙&힐링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자연을 품은 단지로 손색이 없다. 롯데마트, 구서이마트, 롯데백화점, NC백화점, 구서종합시장, CGV, 메가박스, 금정문화회관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이 인접해있어 뛰어난 주거 편의성을 갖춘 곳으로 평가되며 오픈전부터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퀸즈W장전역’는 이처럼 생활, 교통, 학군, 자연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재개발 및 재정비 구역이 약 2만여 세대가 계획되어 있어, 향후 이지역 일대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개발될 예정으로 투자가치 또한 뛰어나다.     성황리에 오픈중인 ‘퀸즈W장전역’ 아파트는 11월 3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수) 1순위 청약, 5일(목) 2순위 청약을 아파트투유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고, 도시형생활주택은 만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 없이도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접수는 4일(수) ~ 5일(목) 아파트투유 홈페이지나 부산은행 전 지점 창구 및 견본주택 내(부산은행계좌 소지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당첨 여부는 11월11일(수)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초등학교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성황리 개관중이다. 문의 051-515-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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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퀸즈W장전역 "엘시티 열풍 부럽잖다" 지난달 30일 오픈한 '퀸즈W장전역' 견본주택 현장. 부산 금정구 부곡초등학교 입구에 마련된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간 총 5천여 명이 방문했다.         '엘시티 효과'로 데워진 부산 분양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이번엔 부산 금정구 부곡동 일대에 들어서는 '퀸즈W장전역'이 청약 돌풍을 예고했다. 지난달 30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퀸즈W장전역'에는 주말 3일간 총 5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특히 평일인 오픈 첫날에도 1천여 명의 발길이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 견본주택 오픈 첫날 북새통 주말 동안 5천여 명 몰려 3일 특별공급·모레 1순위 청약 분양 관계자는 "전화상담도 폭주하며 실수요자와 투자수요자의 문의가 끊이질 않는다"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뜨거운 분위기"라고 밝혔다. 실제로 오픈 첫날 견본주택 앞은 오전부터 인산인해였다. 약 200m 떨어진 주차장에서 방문객을 이동시켜 주는 '퀸즈W장전역' 이동 차량이 쉴 새 없이 움직였고, 여성 방문객을 중심으로 상담 부스도 장사진을 이뤘다. 견본주택에서 만난 한 방문객은 "전체적인 색감도 좋고 주부를 배려한 설계가 눈에 띈다"면서 "입지가 좋다고 소문이 돌아 한번 와 봤는데 청약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최근 '해운대 엘시티 더샵'의 청약 대박을 시작으로 부산 분양시장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1순위 청약에 나섰던 부산 동래구 온천동 '동래 지웰'은 일반공급 201세대 모집에 2천783명이 몰려 평균 13.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달 22일에 1순위 청약 접수를 했던 기장군 정관신도시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도 327세대 모집에 3만 명 이상이 지원해 평균 107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퀸즈W장전역'은 금정구 부곡동 64의 23 일대에 들어서는 중소형 단지다. 지하 2층~지상 20층 총 304세대 규모.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 64~67㎡(114세대), 도시형생활주택 21~49㎡(163세대), 오피스텔 41㎡(27세대)다.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청약모집에 나선다. 견본주택은 금정구 부곡초등학교 입구에 있다. 문의 051-515-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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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부산 분양시장에 ‘퀸즈W 장전역’ 10월 30일오픈 부산 분양시장에 ‘퀸즈W 장전역’ 10월 30일오픈 부산지역 분양시장에서 지난해 이슈 지역을 꼽으라면 단연 금정구 장전동을 꼽을 수 있다. 작년 삼성물산의 '장전 삼성 래미안'이 146.8 대 1의 평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이후 현재까지 금정구 장전 인근 지역 부동산시장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 지역의 분양 호조는 부산의 전통적인 주거 1번지로서 누구나 선호하는 지역으로 저금리 정책 및 부동산 경기 활성화 정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물이다”며 “주변에 재개발 및 재정비 구역이 약 2만여 세대가 계획돼 있어, 앞으로 이 지역 일대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개발될 예정으로 투자가치와 이주수요 및 회기수요, 실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한다. 이달 말에 선보일 예정인 ‘퀸즈W 장전역’ 아파트는 금정구청,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행정기관과 인접한 금정구의 행정타운이 집중된 곳으로, 문화생활 및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장전역 초특급 역세권 아파트로서 구서IC, 도시외곽순환도로와 산성터널(2017년 개통)이 인접해 도심 어디든 쾌속으로 이어준다. 금양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동래여자중학교, 동래여자고등학교, 부산예술중학교, 부산예술고등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카톨릭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대동학교 등 우수한 교육인프라가 밀집돼있는 부산 최고의 명문 8학군이다. 또한 단지 바로 옆 다양한 운동시설이 조성된 15.6km 온천천 시민공원을 비롯하여 스포원, 금정산, 구월산 등 도심 속 완벽한 웰빙&힐링 자연환경과 롯데마트, 구서이마트, 롯데백화점, NC백화점, 구서종합시장, CGV, 메가박스, 금정문화회관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이 인접해있어 뛰어난 주거 편의성을 갖춘 곳으로 평가되는 지역으로서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 ‘퀸즈W 장전역’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초등학교 입구에 있으며 이달말 개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