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고객의 성공을 위해 새로운 문을 열어가는 (주) 대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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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대성문건설(주) 2018년도 협력업체 모집공고   협력업체 등록 신청서_대성문건설(주).hwp     *협력업체 등록신청서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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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주)대성문 2018년도 협력업체 모집공고     협력업체 등록 신청서_(주)대성문.hwp   * 협력업체 등록신청서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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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퀸즈W 장전역 실내공기질 측정결과 공고 안내   퀸즈W 장전역 「실내공기질 관리법」 제 9조(신축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관리) 규정에 따른 실내공기질 자가측정 결과를 공고합니다.   ○ 실내공기질 측정결과 공고 - 공고기간 : 주민입주 7일전부터 60일간 - 공고위치 :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및 각 출입문 게시판, 시공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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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채용공고] (주)대성문 현장소장 및 건축, 토목 경력사원 모집(마감)     ※ [(주)대성문 입사지원 바로가기]- http://www.대성문.com/community/recruit.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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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재개발·재건축 지역업체 선정 때 용적률 15%로 확대 부산 내 주거정비사업에서 지역 건설업체를 시공사로 선정하면 주어지는 인센티브가 크게 높아진다. 지역 내 사업에 지역 업체의 참여 폭을 확대하기 위한 조처다.부산시는 재개발·재건축 조합이 시공사로 지역 업체를 선정할 경우 주어지는 용적률 인센티브를 기존 5%에서 15%로 대폭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원도급 시공사의 하도급을 받는 전문건설업체 참여 비율에 따른 인센티브도 기존 2~3%에서 2~5%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주거정비사업 시공사로 지역 건설업체를 선정하고, 하도급의 80% 이상을 지역전문건설업체가 맡을 경우 최고 20%까지 용적률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된다. 대구에선 지역건설업체 시공 참여 시 10~15%, 광주는 10%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주는 것과 비교하면 전국 최고 수준이다. 용적률은 수익성과 직결되는 만큼 주거정비사업에서의 지역 업체 참여비율을 확대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건설업계는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손철원 사무처장은 “지역업계에서 꾸준히 요구해왔던 부분이 반영돼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밝혔다. 시는 주거환경지기본계획 변경 고시를 거쳐 다음 달 1일 시공사를 선정하는 구역부터 이 같은 내용을 적용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당초 부산시가 용적률 인센티브 제도를 처음 도입했는데 후발 지자체가 더 높은 인센티브를 주면서 이를 상향해 달라는 지역 업계의 요구가 꾸준했다. 조합원들은 통상 메이저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용적률이 크게 높아지는 만큼 이 같은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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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채용공고] (주)대성문 건축시공 경력사원 모집(마감)   ※ [(주)대성문 입사지원 바로가기]- http://www.대성문.com/community/recruit.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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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2
"통합 북항 통해 부산을 글로벌 신해양 중심지로"  ▲ '부산 북항 통합 기본구상안' 개념도.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된 가운데, 부산 북항과 부산역·자성대부두 등 북항 주변 일대를 통합 개발하는 계획(가칭 '글로벌 신해양산업 중심지 육성을 위한 부산 북항 통합 기본 구상안')이 올해 안으로 수립된다. 특히 관계기관 협조를 통한 단기간 내 실효성 있는 통합 개발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달 안으로 해수부 4명, 부산시 1명, 부산항만공사(BPA) 1명 등 총 6명으로 전담 테스크포스(TF)팀이 꾸려진다. 김영춘 장관 '개발 구상' 밝혀  연내 기본안 마련 TF 구성  철도부지 등 북항 주변 일대  원도심-혁신도시 잇는 허브로  해양수산부는 1일 "'통합 북항사업'은 기존의 혁신도시와 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된다"며 이같은 구상을 밝혔다. 부산 북항 주변지역 예시도. 해양수산부 제공김영춘 해수부 장관은 "현재 북항지역은 북항 재개발 1단계 사업을 포함한 여러 사업들이 추진 중이지만, 이들 사업을 총괄하는 통합계획이 필요하다"며  "'통합 북항사업'을 통해 부산을 '신해양산업 중심지'로 발전시키면서 해양R&D(연구개발) 중심의 동삼(혁신도시)과 금융 중심의 문현(혁신도시), 영화·영상 중심의 센텀 혁신도시 등이 제대로 발전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구체적인 개발 내용에 대해서는 "부산시 등과 협의해 좋은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통합 기본 구상안과 관련, "대상도 부산역 조차장, 부산진역CY(컨테이너 야적장) 등 철도부지와 북항에 인접한 부산역 주변지역, 자성대부두 및 우암부두 등 북항지역 일대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해수부는 통합 기본 구상안 마련을 위해 전담 TF팀과 별개로 지역협의체도 가동할 방침이다. 박준권 해수부 항만국장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의 사전협의는 물론, 시민사회단체·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방향 등을 의논하고 시민 대토론회 등 충분한 여론수렴 절차를 거쳐 통합 기본 구상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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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채용공고] (주)대성문 건축시공 경력사원 모집 (마감)            ※ [(주)대성문 입사지원 바로가기]- http://www.대성문.com/community/recruit.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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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미리 가본 부산 해상 스카이워크 8월 초 공개를 앞둔 부산의 3번째 해상 스카이워크인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를 미리가 봤다. 청사포 해안 절벽 위에서 우뚝 선 폭 3~11m, 길이 72.5m의 상판이 바다 쪽으로 돌출돼 있다. 이곳에서 내려다 본 바다는 어떤 기분일까. 아찔한 바다 위를 걷는 현장을 영상으로 미리 공개한다. http://tv.naver.com/v/1892028         다릿돌 전망대를 걷자 발 아래에 아찔한 바다가 나타났다. 바다 위를 걷는 아찔함에 뒷걸음질 치다 다시 올라서본다. 해수면 20m 높이의 전망대 끝자락에 설치된 반달모양의 발밑 투명바닥의 풍경이다. 해운대구는 “내달 초 공개되는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는 해안 경관과 일출, 낙조의 풍광을 한 곳에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어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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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미스터리·달빛 아래…부산 ‘별난 영화제’ 빛난다 # 영화의전당 추리영화 기획전- ‘명탐정 코난’ 등 영화 8편 상영- 김영하·표창원 등과 토크행사- 추리책방·방탈출게임 이벤트도#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 부산항 야경 배경 영화상영회- 천마산 에코하우스 등 3곳서- 시범상영 거쳐 내달 본행사독특한 콘셉트의 작은 영화제가 부산에서 잇따라 열린다.       지난해 부산 서구 천마산 에코하우스에서 열린 옥상달빛영화제.   영화의전당은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추리영화 기획전 ‘미스터리X-추리소설과 만난 영화’를 개최한다. 그동안 영화의전당이 음식영화제, 반려동물영화제 등 다양한 소재와 영화를 결합하며 시도해온 기획의 연장이다. 스릴러·미스터리 영화와 추리문학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된다.행사는 영화 상영, 추리책방, 미스터리 토크로 구성된다. 먼저, 엄선된 추리영화 8편이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상영된다. ‘살인의 추억’, ‘유주얼 서스펙트’ 등 걸작 추리 스릴러 영화부터 ‘장산범’ ‘명탐정 코난:진홍의 연가’ ‘ 등 최신 개봉작까지 다양한 작품이 상영된다.     ‘미스터리 X-추리소설과 만난 영화’ 기획전에서 상영될 ‘명탐정 코난: 진홍의 연가’ 영화가 끝나고 이어지는 ‘미스터리 토크’는 이번 추리영화제의 주요 행사다. 영화의 뒷이야기와 추리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는 자리로, 최근 tvN 프로그램 ‘알쓸신잡’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김영하 작가와 범죄수사전문가로 활약했던 표창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영화 ‘이웃사람’의 김휘 감독, 부산 해운대 달맞이언덕 추리문학관 김성종 관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밖에 추리책방, 추리보드게임존, 셜록 홈즈 포토존, 방탈출게임 등이 시네라운지에서 함께 열린다. 영화의전당 측은 “‘유네스코 영화도시 부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중이다. 추리와 스릴러 팬층이 뜻밖에 두텁다. 영화와 결합한 콘텐츠로 한층 흥미로운 추리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 김영하 작가(왼쪽)와 표창원 의원 탁 트인 야외 달빛 아래서 영화를 감상하는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도 올해로 세 번째 막을 올린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시범 상영을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017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을 개최한다.‘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은 부산의 시민의 삶과 근현대사의 기억을 잘 간직한 산복도로의 야외에서 부산항의 야경과 도심을 배경으로 열리는 영화상영회이다. 영화를 큰 스크린으로 보고 즐길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원도심 고령의 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에게는 부산의 매력적인 야경을 선사해 호응을 얻어왔다.이에 부산시는 영화제의 브랜드화와 사용 권한 확보를 위해 지난해 9월 ‘옥상달빛극장’의 상표등록 출원을 신청했고, 지난 17일 특허청 심사를 통과해 최종 상표등록을 마쳤다. 영화는 ‘바닷마을 다이어리’ ‘빌리 엘리어트’ ‘마당을 나온 암탉’ 등 잘 알려진 작품부터 부산독립장편영화, 유네스코 레지던시 제작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고루 선보인다. 서구 천마산 에코하우스(매일), 동구 이바구캠프(목,일), 중구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월2회) 등 세 곳에서 운영된다. 관람 문의는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조직위원회(051-742-9600)에서 가능하며 상영작과 일정은 홈페이지(www.bisff.org)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