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고객의 성공을 위해 새로운 문을 열어가는 (주) 대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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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호텔 '라발스 부산' 분양 첫날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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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북항 재개발지역 북항 재개발지역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다. 부산시는 북항 재개발사업지구 1단계 건축부지 64만 8천㎡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특별건축구역은 상업·업무지구와 IT·영상·전시지구 등 유치시설 35만㎡와 복합항만지구, 환승센터 등 공공시설 29만㎡다. 이는 전체 재개발 사업면적 153만 2천㎡ 중 42%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시, 1단계 64만8천㎡ 지정, 전체 재개발부지내 42%, 용적률·고도제한 일부 완화 부산시에 따르면 특별건축구역을 공동주택 등 소단위 사업에 일부 특례를 적용한 경우는 있었으나 계획 구역 전체에 대한 현상공모 방식을 시행한 것은 북항 재개발구역이 전국 처음이다. 특별건축구역은 건축물에 대한 디자인이나 재료, 건설기술 등을 창의적으로 구상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건축 관련 일부 법령을 적용하지 않거나 완화하도록 특별히 지정하는 구역으로 2007년 도입됐다.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면 해당 지역에 들어설 건물을 설계할 경우 국내외 엄격한 공모와 까다로운 건축심의를 통과해야 한다.  대신 특별건축구역은 건축물의 건폐율과 용적률, 높이 제한에서 관련 법령보다 다소 완화된 규정을 적용 받는다. 부산시는 현행 용도지역별 규정의 20%를 완화해 줄 예정이다. 완화된 건폐율과 높이 제한은 특별건축구역 지정과 동시에 적용되며, 용적률은 8월 4일부터다.부산시는 북항 재개발지역에 부산을 비롯한 국내외 건축디자이너와 건축가들이 마음껏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열린 공간을 제공하는 '설계공모 방식'을 채택했다. 설계 공모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나 단체에서 위탁해야 하며, 이 경우 용적률과 건축물의 높이 등이 완화된다. 부산시는 규제 완화를 이용한 악용 사례 방지를 위해 공공건축가들의 역할을 극대화해 특별건축구역 지정의 목적을 살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부산시와 17명의 공공건축가들은 특별건축구역 전문위원회를 구성해 법령 완화 적용 여부를 심의할 방침이다. 공공건축가들은 건축물 외관 디자인 시공과정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사용 승인 후에는 해당 건물이 지정 목적에 맞게 이용되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와 함께 지난해 말 '창조지식플랫폼'으로 선정된 부산역 광장과의 연계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부산역 인근 부지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관계자는 "부산항을 아름다운 건물이 가득한 세계적인 미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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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0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류승완 영화감독과 배우 황정민·소지섭 등이 영화 '군함도'를 촬영 부산 찾는 황정민·소지섭·이정현,국제크루즈터미널서 "레디 액션" . 이번주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류승완 영화 감독과 배우 황정민, 소지섭 등이 영화 '군함도'를 촬영한다.     ▲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영화 '군함도' 촬영이 진행될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 한나라호. 한국해양대학교 제공     영화 '부당거래', '베테랑'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류 감독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영도구 동삼동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영화 군함도 촬영을 진행한다. 촬영을 위해 황정민과 소지섭, 이정현을 비롯한 배우 200여 명과, 150명 넘는 스태프가 부산에 올 예정이다. 22일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촬영될 내용은 영화 군함도 도입부로 추정된다. 지난 5월 강원도 춘천에서 세트를 짓고 촬영을 시작한 영화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일본 군함도(현 하시마 섬. 군함 모양을 닮아 그리 불림)에 강제징용돼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 400여 명의 이야기를 그렸다.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촬영할 내용은 강제 징용된 이강옥(황정민 역)과 조선인들이 시모노세키 항에 내려 강제로 나누어지는 장면이다. 이번 촬영에는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인 한나라호가 조선인들을 실은 배로 등장한다. 한나라호는 1993년 건조된 선박으로 우선 파란 천을 덧댄 후 촬영하고 CG를 통해 일제강점기 당시 선박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영화 군함도 제작사 외유내강 관계자는 "수많은 조선인들이 올라타고 또 배에서 쏟아져 나오는 장면이다 보니 엑스트라가 많아 외부인의 출입이 제한된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을 택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으로 학교에 정박해있는 한나라호는 22일 촬영을 위해 직선 거리로 855m 떨어진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로 예인될 전망이다.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군함도는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일제 피해를 함께 겪었기 때문인데 제작진 측은 동시개봉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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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원도심 유산 '트램(노면전차)' 타고 돌아본다 광복동과 자갈치가 바로 '대한민국'이었던 시절. 한국 문화의 중심지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문화유산 40계단, 국제시장, 영도대교 등을 한번에 둘러볼 수 있는 트램(노면전차)과 전차 모양을 닮은 트롤리버스가 2020년께 도입된다. 남·북항과 동천 권역을 잇는 항내 관광 크루즈도 운영된다.  부산시는 개항 150주년인 2025년까지 예산 약 3조 원을 투입해 부산 전역에 흩어진 문화관광 자원을 벨트화한다고 발표했다. 1차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원도심 피란수도 지구와 부산항 산업지구에는 2018년부터 1조 원이 투입된다.          본보 '컬처로드' 시리즈 착안, 2025년까지 3조 원 투입해 부산시 문화자원 8개 벨트화. 피란수도지구 1차 대상지로     13일 부산시는 부산발전연구원의 '근현대 역사문화 관광벨트 조성' 기초 조사 결과에 따라 추경예산에서 9억 5천만 원을 확보, 다음달 초 타당성과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공고를 낸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시의 역사문화관광벨트 구상(본보 1월 13일 자 1면 보도)이 사업으로 구체화되는 첫 단계다. 본보가 2014년 9월부터 7개월간 '부산 컬처로드 연다' 시리즈를 통해 부산 전역에 흩어져 있는 역사문화유산을 21개의 길로 엮어보자고 했던 제안이 드디어 매머드급 사업으로 현실화되는 것이다. 이번 기초 조사는 해양역사, 역사문화, 자연생태, 문화예술을 테마로 부산 전역의 역사문화관광벨트 8개 지구를 꼽고, 1단계 사업 대상지인 피란수도지구(원도심)와 부산항 산업지구(북항 일대)에 초점을 맞췄다. 나머지 6개 지구는 두 단계로 나눠 2025년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벨트' 조성의 핵심은 역사문화유산을 잇는 이동 수단 확보. 연구진은 피란수도지구엔 트램과 트롤리버스를, 부산항 산업지구엔 관광 크루즈를 제안했다. 거점마다 유실된 유적과 유산 복원, 종합 근대박물관 등 시설 건립도 필요하다.  시는 이를 위한 용역을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 짓고, 전액 국비 반영을 위해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서를 접수, 이르면 2018년 초 예산이 배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트램과 관광 크루즈 등 운행은 2020년이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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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0
신평복합문화타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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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9
체류형 크루즈선 첫 입항 체류형 크루즈선 첫 입항 "부산여행 제대로 했어요"   외국인 관광객 3600명 태운 10만t급 골든 프린세스 입항 •-1200명 부산·경주 돌아보고 1박- 면세점만 잠깐 들르고 떠나던- 부산관광에 큰 변화 기대 8일 오전 부산 영도구 동삼동 국제크루즈터미널에 10만t급 크루즈선인 골든 프린세스(Golden Princess)호가 처음으로 부산에 입항했다. 부산 첫 입항 크루즈선을 환영하기 위해 특별 환영행사도 열렸다.         ▲ 8일 입항한 10만t급 크루즈선인 골든 프린세스호.  이날은 사뭇 분위기가 달랐다. 크루즈 관광객 약 3600명 가운데 1200명이 부산과 경주에서 숙박과 관광을 하기 때문이다. 크루즈와 체류형 관광이 혼합된 새로운 관광 트렌드의 첫 사례여서 지역 관광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육상에서 별도의 숙식과 쇼핑, 관광이 함께 어우러졌다. 관광객들은 지난해 시가 지정한 중국인 관광객 전문식당인 '오아제'에서 점심을 먹었다. 골든 프린세스호는 이달을 시작으로 부산항에 9차례 기항할 예정이다.   또 그동안 크루즈 관광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천편일률적인 반나절 시내면세점 쇼핑에서 벗어나 오륙도 스카이워크, 감천문화마을, BIFF광장,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등 부산 도심 곳곳을 충분히 돌아볼 수 있도록 관광 코스를 짠다. 오전 일찍 도착해 당일 오후에 떠나야 하는 통상적인 크루즈 일정보다 상대적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부산과 경주에서 각각 하룻밤을 묵고 항공편을 통해 귀국하거나 서울로 이동하는 등 다양한 코스로 한국 관광을 즐겼다.이날 경주에서 첫날 관광을 마친 관광객 600명은 중구 중앙동 크라운하버호텔부산에 투숙했다. 크루즈 관광객의 대규모 숙박은 이번이 처음이다. 호텔도 손님맞이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이 호텔은 500실 규모인데 이 중 크루즈 관광객이 300실을 차지했다. 크라운하버호텔부산 관계자는 "600인분의 조식을 준비하기 위해 전 직원이 총동원될 예정"이라며 "크루즈 관광객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역 관광업계는 이들이 숙소와 가까운 부평깡통야시장 등을 둘러본다면 실질적인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조용래 관광개발추진단장은 "지난달까지 부산에 입항한 크루즈선은 16만t급 16회 등 총 56회, 관광객 수는 19만8000여 명으로 지난해 대비(6만7000명) 3배 늘었다"며 "급증하는 크루즈 관광객에 대비해 시내면세점 확충, 관광안내체계 개선, 중국인 전문식당 확대 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해 '크루즈 관광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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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라발스 호텔 TV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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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가장 아름다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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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가장 아름다운 부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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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부산항 ~ 에코델타시티 20분 내 연결 북항~에코델타 20분 내 연결           부산 북항에서 강서구 에코델타시티를 10분대에 연결하는 도로가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된다. 오는 2023년 이 도로가 완공되면 북항에서 가덕도 신공항 예정지까지도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부산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으로부터 북항과 에코델타시티를 연결하는 도로인 '엄궁대교와 승학터널'에 대한 사업 제안서를 접수해 검토 중"이라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부산시에 총 길이 10.7㎞(엄궁대교 2.9㎞·승학터널 7.8㎞) 연결도로에 총 사업비 9천70억 원(민자 6천61억·재정지원 3천9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제안했다. 엄궁대교의 경우 지난 4월 국토교통부의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 계획'에 반영돼 국비 확보가 가능한 상태다. 공사 기간은 오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으로 잡았다.  엄궁대교~승학터널 10.7㎞  부산시, 민간사업 제안 접수 부산시는 조만간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 민자 적격성 조사를 포함한 사업 제안 검토를 의뢰할 예정이다. 이를 통과할 경우 이 사업은 본궤도에 오르게 된다. 이번 제안사업은 부산시의 광역도로망 계획 가운데 하나로 경부고속도로 구서IC∼번영로∼북항(충장로 지하차도)∼승학터널∼엄궁대교∼에코델타시티∼장낙대교∼창원·부산 간 도로 구간 중 일부다. 창원·부산 간 도로는 지난해 12월 개통됐고, 장낙대교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진입도로로 추진 중이다. 에코델타시티 내 도로는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도로가 완성되면 북항에서 에코델타시티까지 35분 정도 걸리던 차량 통행시간이 10분대로 줄어 도심 교통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원도심과 서부산권을 연결하는 물류 수송과 동서 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