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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4 뉴스원] 동남권 강소기업, (주)대성문 높은 영업이익률 시현

작성일 2019.07.04조회수 96작성자 (주)대성문

동남권 강소기업의 최근 3년간 영업이익률이 하락세를 보이며 총 수익성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강소기업은 규모는 작지만 경쟁우위를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말한다.

BNK동남권연구센터가 3일 발표한 '동남권 강소기업 특징 및 시사점'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16~2018년 동남권 강소기업의 영업이익률은 6.3%에서 5.5%로 0.8%p 하락했다.

 

동남권 강소기업은 제조업체가 246개사로 가장 많았고 도소매업체 36개사, 건설업체 20개사, 기타 업종 11개사 순으로 조사됐다.

제조업 평균매출액은 2016년 800억원에서 2018년 897억원으로 늘어났지만 영업이익률은 6.2%에서 5.3%로 낮아졌다. 도소매업도 동기간 평균매출액은 978억원에서 1131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이익률은 4.4%에서 3.5%로 하락했다.

건설업의 평균매출액은 2016년 954억원에서 2018년 1213억원으로 크게 늘어났고, 영업이익률도 2016년 10.9%, 2017년 11.3%, 2018년 11.1%로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는 ㈜동원개발, 경동건설㈜, 금양산업개발㈜, ㈜대성문 등 주요 건설업체가 높은 영업이익률을 시현했기 때문이다.

 

 

[출처 : http://news1.kr/articles/?3661152]